한국 인디 개발자 앱 모음 › 실용 도구
한국 인디 개발자가 만든 실용 도구 앱 11개
한국 인디 개발자가 만든 실용 도구 앱을 모았습니다. 개발자가 Threads나 GeekNews에 직접 쓴 소개와 스토어 링크를 함께 실었습니다. 순위도 광고도 없습니다.
실용 도구
바로화장실
이런 분께: 급할 때 근처 공공화장실을 찾는 분
“바로화장실을 만든 Toris입니다.”
오마이명함
이런 분께: 명함을 자주 받고 연락처 입력이 귀찮은 직장인
“명함 받으면 연락처에 옮겨 적는 게 귀찮아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오마이스캔
이런 분께: 책을 스캔해 한글(HWPX) 파일로 편집하고 싶은 안드로이드 사용자
“그리고 스캔 하고 ocr 적용하고 hwpx로 편집가능한 문서로 만들어주는 앱이 없어 제가쓰려고 만들었습니다”
SideClock
이런 분께: 안 쓰는 폰을 책상 시계로 쓰고 싶은 분
“커버를 살짝 세우면 탁상시계로 쓰기 좋은 모양인데, 제 기기의 AOD 시계를 원하는 가로 방향으로 쓸 수 없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Dropit
이런 분께: 링크와 캡처를 한곳에 모으고 싶은 안드로이드 사용자
“이렇게 흩어지는 자료를 한곳에 담으려고 Dropit을 만들었습니다.”

Recly
이런 분께: 워치로 회의를 녹음·전사하고 싶은 분
“Plaud 같은 AI 녹음기를 따로 사지 않고, 이미 차고 있는 애플 워치나 갤럭시 워치로 같은 일을 하게 해 주는 앱입니다.”
알림지기
이런 분께: 광고 알림은 싫지만 중요한 전화는 놓치기 싫은 분
“그래서 보고 싶은 알림만 알림창에 남기고, 무음으로 해놔도 받아야 할 전화는 울리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알림지기'라는 앱을 만들었어요.”

사진감별사
이런 분께: AI로 만든 사진인지 확인하고 싶은 분
“AI로 생성된 이미지인지 궁금할 때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앱입니다.”

Oh My Focus
이런 분께: 멀티 모니터에서 집중이 흐트러지는 분
“Mac App Store에 무료로 출시했습니다.”

Tilt
이런 분께: 맥북 화면 각도에 맞춰 창을 기울여 보고 싶은 분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Lexi
이런 분께: 작업 중 모르는 용어를 바로 찾아보는 분
“작업 중에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설명을 보고, 한 번 알아본 내용은 다음에도 꺼내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록 기준
- 개발자가 한국인이거나 한국 팀이며, 개인이나 작은 팀이 직접 만든 앱입니다.
- 회사나 팀의 제품은 '한국 팀·회사' 섹션에 따로 싣습니다. 팀이 직접 쓴 글에서 한국 팀이라고 밝혔거나, 스토어나 웹사이트에 한국 회사 정보(예: 사업자등록번호)가 있는 경우입니다.
- App Store나 Google Play에 출시됐거나, 공개된 웹 버전, TestFlight 테스트 버전, Mac/Windows 버전이 있어 누구나 바로 써 볼 수 있습니다.
- 개발자 본인이 Threads나 GeekNews에 이 앱을 공개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카드의 한 줄은 그 글에서 그대로 옮겼고, 링크를 누르면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 수록은 무료이며, 돈을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용도별로 묶었을 뿐 순위가 아닙니다. 페이지를 열 때마다 순서가 무작위로 바뀌고, 앱이 많은 분류는 이 목록 페이지에서 매번 무작위로 3개만 보여 줍니다. 별점도 광고도 없으며, 스토어 링크는 제휴 링크가 아닙니다.
자료를 모은 방법
AI 에이전트가 Threads의 공개 게시글과 댓글, GeekNews Show의 공개 글을 읽고 개발자가 자기 앱을 소개한 글을 찾은 뒤, App Store와 Google Play의 개발자 정보와 대조했습니다. 스토어에 없는 앱은 개발자의 글과 웹사이트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개발자가 어느 나라에 있는지 확인하지 못한 앱은 확인 대기 목록에 두고 이 페이지에는 싣지 않습니다.
가격, 플랫폼, 아이콘, 스크린샷은 스토어에서 가져왔으며, 정확한 정보는 스토어 페이지를 기준으로 합니다. 앱 내 구매, 구독, 개인정보 처리 방식은 내려받기 전에 스토어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